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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기

전우성

2022. 11. 27. 일요일

조회수 154

오늘 7시10분에 일어나서 게임을했다.
내가 게임을 너무 잘해서 한판도 안졌다.
친구들이랑 놀려고 했는데 엄마가 어디를 강제로 데리고 가서 못놀았다.
게임에서 매우매우매우매우 중요한게 있었는데 어디를 가서 못했다.
그리고 집에와서 또 게임을 했다.
그리고 지금 라면을 먹으면서 일기를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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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평볌하네.
정민성

2022. 11. 2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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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 다시
승준

2022. 11. 2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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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준 이정도면 평균임
전우성

2022. 11. 2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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