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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참할매의 이야기

shin yu hyun

2022. 11. 27. 일요일

조회수 163

[1~2 보고 오삼]
주인공: 참새(채미)
특징: 원래는 참새 이지만 사람으로 변할 수 있음. 급발진 쟁이. 사람으로 변했을 때 이름은 채미이다.

(참고: 참할배는 참새의 진짜 할아버지가 아니라 참새들의 이장? 대표? 뭐 그런 것이다.
그리고 참새는 참인이다. 참인은 인간으로 변할 수 있는 참새. 참새 중 참인은 몇 없다.)
"크,,흠 안돼!! 우리 참새는 인간의 영역에 끼어들 수 없다고!!" 참할배는 참새에게 호통을 쳤다. "째애애액!!" 참할배의 호통에 깜짝 놀란 참새는 귀가 찢어 질 듯 소리를 질렀다. "칫! 할배 너무해!! 나 할배랑 안 놀거야!! 흥칫뿡!" 참새는 빼액 소리를 지리며 뛰어가다가,,쿠당탕!! 참할배가 아끼는 도자기를 깨뜨리고 말았다. 당황한 참새는 횡설수설 했다. "어,,어 그니까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내가 가다가 도자기랑 박아서,,아니 넘어지니까 도자기가,,죄,,죄송해요!!" 참새는 사과를 하며 도망을 갔다. 그때 참할매(참할배 부인)가 집으로 오다, 뛰쳐나가는 참새를 보았다. "오..참새구나 어딜 그렇게 뛰어가니?" 참할매가 인자한 얼굴로 물었다. "할매,," 참새는 눈물이 울컥 났다. 참새는 자신의 집으로가 참할매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그러더니 할머니가 웃으시며 말씀하셨다. "호호.. 할배가 그렇게 말했단 말이지 호호" 참새는 할매가 웃는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참새야 이 할미가 원래는 인간이였던거 알았니?" 으엥? 참새는 깜짝 놀랐다. "할매가 인간이었다고요? 그럼 어떻게 참인(인간으로 변할 수 있는 참새)이 되셨죠?'' 할머니는 살짝 웃으시더니 말을 이어나갔다. " 할배가 총각이었을 때 할배는 매우 인간을 싫어했단다. 인간이 매일 같이 서로 싸우고 죄 없는 동물을 괴롭히는 나쁜 행동을 하는 것을 여러 차례 보셨지.. 할배의 부모님도 모두 인간의 호기심과 장난으로 잔인하고, 고통스럽게 돌아가셨단다.. (컷!! 분량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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