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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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마도 아빠도 모르는 데(자국이 남아있는지) 그 자국은 바로 혀에 있다. 어떻게 생긴 것이냐면 자,내가 한4~5살??정도 일때 엄마가 내 혀를 보고 매일매일 걱정하셨는데 그 이유는 바로 내 혀가 하트❤모양 이였기 때문이다. 진짜로 거짓말 안하고 나도 어이가 없는데ㅋㅋㅋㅋ진짜다 그래서 놀림받을 까봐...하지만 그때의 나는 매우 관종 그 잡채였기 때문에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관심받아서 행복했었다. 근데! 평범한 어느 날에 엄마,아빠가 동생들을 할머니에게 맞겨놓고 같이 놀러가자고 해서 엄청나게 신나서 따라갔는데 어라라? 웬 병원🏥 이 내 눈앞에 똭! 있는것 이다. 난 아빠에게 안겨가면서 나갈려고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였다. 병원에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엄마와 의사선생님이 이야기를 하더니 나를 수술방으로 데리고 갔다. 수술방은 하양색이 였고 내가 눕는 침대?는 초록색이었다. 의사선생님이 나에게 주사를 놓더니 그 이후로는 생각이 안나고 깨어났을때 엄마,아빠가 눈앞에 있는데 왼쪽에 엄마몸,아빠얼굴 오른쪽에 아빠몸 엄마얼굴이 있었다. 그렇다.엄마와 아빠의 얼굴이바뀌어서 보인것이다. 그리고 뭔가 말을 할려했는데 너무 아팠다. 그리고 집에 갔을 때 할머니가 계셨다. 그때 할머니가 포도🍇를 키우셔서 들고오셨는데 나만 못먹고ㅠㅠ 그때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포도🍇였는데ㅠㅠ어찌됬든 그렇게 된것이다. 지금도 자국이 살~~~~~~짝 보이는 데 엄마 아빠는 안 보인다고 한다. 나는 분명히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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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27.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