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4. 목요일
조회수 205
우리 주변엔 생각보다 과학의 원리로 쓰여진 것들이 많다. 그래서 우리가 모르는 과학적이지만 과학적인 것을 모르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물론 과학적이지 않는 것도 있다. 그 중 나는 한 동화의 이야기를 믿고 있다. 그 동화의 제목은 '소금 맷돌' 이다. 대충 이야기는 착한 사람이 귀한 게 나오는 맷돌을 얻었는데 욕심 많은 사또가 그 맷돌을 가져가서 소금이 나오게 했지만 쉬지 않고 계속 나와서 배를 타고 가 바다에 버리려고 했다가 소금이 차면서 배가 가라 앉았다는 이야기(사람마다 들은 내용이 다를 수 있음.)이다. 그 소금이 지금까지 계속 나오고 있어서 바다가 짜다는 것이 뭔가 아닌 것 같지만 일리가 있는 것이다. 내 생각엔 소금 맷돌이 아니면 인위적이나 자연적으로 소금을 뿌리거나 생성이 됐다는 것인데 뿌린다고 바다가 그렇게 까지 짤 수 없고 자연적으로는 어떻게 생기는지 소금 맷돌보다 더 일리 없는 것 들인 것 같다. 역사적으로 과학적으로 옛날 정말로 소금 맷돌이 있었다는 보장은 없었지만 인위적 자연적 보다는 더 일리가 있지 않은가. 지금 정말 장난으로 하는 말 아니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바다가 너무 깊어서 소금 맷돌과 같이 타고 있던 사람들의 유골을 못 찾는 것 일 수도 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