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1. 월요일
조회수 122
아침부터 활기찬 우리 반 시끌벅적 하다. 오늘은 기분이 싸~하다
첫교시는 체육이다 체육에서 수행 평가로 춤연습을 하였다.
우린 일레븐 다른 팀은 나물 노래 또 다른 팀은샛빙을하기로 하였다.
열심히 춤 연습을하고 수행 평가을 했다. 남녀 피구도하고 일반 피구도 했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다음 5학년 때 춤으로 추고싶다. 그리고 이태원에서 대참사가
있었다. 점점 죽은 숫자가 늘었났다. 할로윈은 아이들을 위한 축제이고 우리나라에
집적적으로 들인 축제가 아니다.<어른들은 할일을 하라고~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축제라고~>이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그리고 오늘 혜진이가 다른 친구 이름을 노트에
적었는데... 이름이:유혜인이다. 난 알고있다.왜 냐하면 헤진이가 가르쳐 줬기때문이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