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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최강 마왕, 12살 소년이 되다. END화

승준

2022. 11. 20. 일요일

조회수 176

나는 칼.림.의 말을 듣기로 했다. 랙은 나와 오랜 원수이고, 칼.림.은 오랜 부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조했다. 칼.림.은 오랜 부하이기는 하나 나에게 칼을 보이는 것을 수많이 봤다. 뭐 칼.림.이 랙보다는 신뢰된다. 나는 마침내 마법을 사용했다. "텔레포트!" 눈부셨다. 짧은 빛과 함께 어딘가로 이동됬다. "하하하 드디어 이세계다. " 음? 그런데 여긴 어디지? "잘했다. 칼.림. 랙. 미래는 내가 책임져 주마!" 이 띠꺼운 말투와 목소리! 김쵝쇠? 뭐야, 진짜잖아. "너가 왜 여기에?" "핳하, 마왕님도 의외로 순진하군. 난 보라색양파와블루베리를함께먹은딸기님이다. 김쵝쇠아니다." 음? 뭐라고! 보라색양파와블루베리를함께먹은딸기라고! 그 녀석은 우리아버지가 최후의 일격으로 봉인하신 범죄자? "처음부터 널 죽이기 위해 접근했다. 죽어라! 헬!" 컼! 강, 강하다. 하지만 나도 마력이 해제됬다. "풀파워플레임!" 마력의 충돌로 큰 폭발이 일어났다. 다행히 내가 우위다. 하지만 상대는 보라색양파와블루베리를함께먹은딸기, 칼.림., 랙이렇게 셋이다. 결과는 당연했다. 마왕의 패배...... 그리고 그들은 마왕을 시공간의 틈에 버렸다. 그리고
봉인당했다.

<약 2년뒤>

"음? 여긴가? 어이 마왕씨? 어디없어!" 나는 격하게 내가 있음을 어필했다. "아하 거기구나. 잠만기다려." 나는 봉인해제됬다. 그런데 나를 봉인해제한게 파리..........? 파리? END.
이 예기는 후속작 "용의 굉장한 파리"에서 나옴. 아 이건 안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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