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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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칼.림.의 말을 듣기로 했다. 랙은 나와 오랜 원수이고, 칼.림.은 오랜 부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조했다. 칼.림.은 오랜 부하이기는 하나 나에게 칼을 보이는 것을 수많이 봤다. 뭐 칼.림.이 랙보다는 신뢰된다. 나는 마침내 마법을 사용했다. "텔레포트!" 눈부셨다. 짧은 빛과 함께 어딘가로 이동됬다. "하하하 드디어 이세계다. " 음? 그런데 여긴 어디지? "잘했다. 칼.림. 랙. 미래는 내가 책임져 주마!" 이 띠꺼운 말투와 목소리! 김쵝쇠? 뭐야, 진짜잖아. "너가 왜 여기에?" "핳하, 마왕님도 의외로 순진하군. 난 보라색양파와블루베리를함께먹은딸기님이다. 김쵝쇠아니다." 음? 뭐라고! 보라색양파와블루베리를함께먹은딸기라고! 그 녀석은 우리아버지가 최후의 일격으로 봉인하신 범죄자? "처음부터 널 죽이기 위해 접근했다. 죽어라! 헬!" 컼! 강, 강하다. 하지만 나도 마력이 해제됬다. "풀파워플레임!" 마력의 충돌로 큰 폭발이 일어났다. 다행히 내가 우위다. 하지만 상대는 보라색양파와블루베리를함께먹은딸기, 칼.림., 랙이렇게 셋이다. 결과는 당연했다. 마왕의 패배...... 그리고 그들은 마왕을 시공간의 틈에 버렸다. 그리고
봉인당했다.
<약 2년뒤>
"음? 여긴가? 어이 마왕씨? 어디없어!" 나는 격하게 내가 있음을 어필했다. "아하 거기구나. 잠만기다려." 나는 봉인해제됬다. 그런데 나를 봉인해제한게 파리..........? 파리? END.
이 예기는 후속작 "용의 굉장한 파리"에서 나옴. 아 이건 안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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