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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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대한 머리를 쥐어짜며 생각을 해봤다. 이곳에서 정규루트를 알수있는 방법은 무엇을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봤다. "아... 으... 아 어떻게 해야되지? 다 컸는데 이게 뭐냐.." 스윽 "어? 뭐가 지나갔는데? 뭐였지?" 나는 순간적으로 무언가가 지나간것을 느꼈다. 뭐, 잘못본거겠지만 이 사막에서 사람을 어떻게 찾ㄷ "아! 그래 사람! 내가 설마 핸드폰을 안 갖고 왔겠어?(플래그)
나는 서둘러 가방을 뒤졌다. 내 가방에서는 다행히도 핸드폰이 나왔다. "그럼 이제 연락을 해볼까?" 나는 아직까진 조금있다가 올 위기를 생각하지 못했다. "근데 누구한테 연락하지? 음.." 뚝 "어? 이거 왜이래?" 나는 핸드폰 전원버튼을 계속 눌렀다. "어? 이거 뭐야 왜 안 켜져? 아.. 핸드폰 충전 좀 해놓을걸... 아 진짜 뭐가 되는게 없냐!"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그런데 점점 갈증이 심해지기 시작했다. "아.. 목말라.. 이럴때 소설같은거 보면 오아시스를 딱 찾던데.." 나는 오아시스를 생각하며 밤을 보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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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20.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