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0. 일요일
조회수 184
으으으윽 나는 동생에게 맞고 일어났다. "야 조해솔 물좀!! "'....'나는 일어나서 조해솔을 찾으러다녔다. 하지만 해솔이는 보이지 않았다. 나는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동생들 어디갔어? 엄마는 대답했다. 아~~카오랑 레오? 에어컨 실외기 뒤에 있지! 나는 다시 물었다. 아니!해솔이랑 예솔이! ! 엄마는 대답했다. 응? 그게 누군데¿¿ 너 외동이잖아!! 나는 상황파악을 하고 말했다. 아~~ 맞지맞지! 나는 동.생.이 없지~~^^
이런게 동생이 2명 있는 사람의 천국이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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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20.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