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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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리엣쑤
이 글은 특정 연예인과 관계없는 작가의 fiction<구라>입니다!
내 이름은 김여주!나는 굉장히 어이없게 죽었다.침대에서 폰보다가 폰이 자유낙하해서 눈에 맞았다.과다출혈로 죽은 것이다.근데 여긴 어디지..?엄청 웅장한 방이 내 눈앞에 있었다 침대 위였는데 침대는 치렁치렁한 레이스가 달려있고 천장은 성당의 천장 높이처럼 높았다.구경하던 중 어떤 여자가 나를 불렀다.
"아이구!아가씨!저희가 한참 찾았잖아요!준비를 해야하니 어서 갑시다!"
..이 여자 정신이 나간건가..?나보고 왜그래..그러고 보니 그 여자는 중세시대 하녀옷을 입고 있었다.근데..잠깐 난왜 디즈니 프린세스 영화에서나 본 드레스를 입고있지?
"혹시..여기가 어딘지 알수 있을까요?"
"아가씨!여기가 어디라뇨!여긴 아가씨의 모국인 모르시아왕국이잖아요!"
모르시아..?뭐그런 유치한 이름이 다있담?
내가 입을 떼기도 전에 그 미친 여자는 내손을 잡아끌었다.
"시간이 없어요!약혼식 준비를 올릴려면 한시가 부족해요!"
약혼..?그게 뭔 쌉소리지?
"약혼이라뇨?"
내 물음에 그 미친여자는 기가 차단듯 말했다.
"아가씨!진짜 정신을 어디 두신거예요! 오늘은 아가씨가 그토록 기다리던 옆나라 정국 황자님과의 약혼이잖아요!"
정국..?그건또 누구 이름이신지?난 결국 그여자에게 끌려가 온갖인형놀이의 주인공이 되어 마차를 타고 어딘가로 갔다
<마차에서 내림>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마차에서 내렸다.모두가 갑자기 고개를 숙이고 인사를 하길래 나도 숙였다.
"고개를 들거라."
고개를 들라고 해서 들었더니..엄청난 용안을 가진 사람이 내 앞에 있었다.
혼란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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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20.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