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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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세상은 똑같다.항상 가짜의 가면을 쓰고다니는 것이다.가장 예쁜 미소는 많은 비밀을 숨기고 있고,가장 예쁜 눈은 그만큼 많이 울었다는 증거이고,그리고 마음씨가 좋은 사람은 그만큼 아팠을 것이다.이런 거를 알리기 싫은 우리들에게는 가짜의 가면이 주어진다.웃고있는 썩쏘의 가면 이가면이 깨지는 날이 온다.그날은 어느 날이였다.
엑스트라1:(심한말)우리는 항상 이런식이다.이러다 결국에는 가면이 깨는 날아오는 것이다.
쨍그랑!-
그렇게 우리의 희망도 그림자도 없어졌다.우리는 슬픔으로 표현하는 것이다.슬픔에는 5단계가 있다.부정 분노 자기합리화 우울증 수락 하지만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이 나타났다.”엄…하나 더 추가하고 싶은데요?..”복수…그게 우리의 시직이자 절망의 시작이였다.
-end 가짜의 가면을 써야 살아남는 세계-
다음편의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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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20.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