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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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이번에 한번에 붙는다고 생각 안했다. 차라리 그냥 건안기 공부했으면 어째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머한건가?
돈만 거의 70만원정도 쓴거 같다. 돈만 날리고 거의 100만원돈인데 그돈이면 그냥 빚 갚는게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아니 나았다. 그런 생각도 들기전에 내가 그냥 논거보다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막상 그 시간때 학원 안갔으면 그냥 독서실 등록해서 공부했을거다.
차라리 그쪽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결과론적으로 말하는건가 아니면 그냥 인가 는 결과론이다. 만약 촉탁직 아니었으면 그냥 용접 안했을거다. 촉탁직때문에 그냥 한거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 도저히 감이 안온다. 어떻게 할까 그냥 계속 할까 4일동안 어떻게 공부할까
그냥 해본다 그냥 쉬븐거 다 외우고 그담에 1개씩 나오는거 외운다. 우선은 22년도꺼는 다 외운다.
그게 맞다. 나는 다 잘된다. 어려운거 1나씩 나오는거는 우선 제쳐 둔다.
중요한거 쉬븐거 먼저 외원다.
나는 다 잘될꺼다.
나에게는 좋은 일이 많다
우리 가족에게는 좋은 일이 많다
나는 일이 술술 잘 풀린다
나는 끝이 항상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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