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14. 월요일
조회수 172
오늘 친구에게 '바보'라는 아주 심한 발언을 한것을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입장바꾸어 생각하지 않은점에서 그친구에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정말 부끄럽고 잘못했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밤새 울것을 생각하니 너무너무 미안하고 눈물이 납니다.
앞으론 이런을 없도록 하겠습니다. 반성하고 다시 한번 더 그 친구에게
사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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