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1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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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말동안 한 게 없어서 지난번 일을 일기로 쓰기로 했다
며칠 전에 제주도에 다녀왔다 우리는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 같은 거 하고 맡길 수하물도 별로 없어서 그냥 캐리어와 가방 무게 재고 바로 소지품검사 하러 들어갔다 가서 뭐 특별한 게 없어서 바로 비행기 탑승까지 대기하러 갔다
비행기 타러 가는 곳 앞에 의자가 많이 있으니까 거기로 가서 앉아서 거기는 와이파이가 되길래 유튜브 보고 게임하다가 비행기로 가는 버스로 가는 계단을 내려갔다 우리 가족은 3일있을거라서 캐리어가2개인데 1개는 내가 들고 가서 나 진심으로 팔 빠지는 줄 알았다 짐 부피 줄여서 수하물 안 맡기려고 꾹꾹 눌러 담으니까 나의 생각보다 무거웠다
그래도 비행기로 가는 버스 잘 타고 비행기도 잘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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