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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았다.

송지호떡

2022. 11. 13. 일요일

조회수 171

'슈우웅' 나는 오늘 사막으로 여행을 왔다. 사막이라고 해서 또 너무 사막은 아니고 좀 도시가 있고 주변에 사막이 있는 그런 곳으로 여행을 왔다. 돈도 챙겨오고 여권.. 그리고 핸드폰 등 다행히 놔두고 오진 않은 것 같다. 첫날이니 잡아 놓은 숙소에 짐을 풀고 챙길것만 챙겨서 사막으로 가봤다. 사막에서 걸어다니면 힘드니 바이크? 같은걸 대여하길래 바이크를 타고 사막으로 가봤다. "오.. 사막은 생각보다 더 더운것 같네..." 나는 바이크를 타고 가면서 말했다. 알아 듣는 사람은 없겠지만. 가이드분을 따라가며 구경하고 있었다. 사막이라고 아무것도 없지만 꽤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풍경을 구경하며 바이크를 타는데 어라? 글쎄 가이드분이 없어져 있었다. 나는 일단 이런 생각밖에 안났다. '혹시 나.. 이상한데 들어 온 건가? 탈선했나?' 길을 잃어 버린것 같았다. "나는 이제 어떻하지?' 나는 침착(?)하게 바이크 시동을 걸었다. 다행이도 바이크의 시동을 잘 걸렸다. (여기서 바이크를 시동을 안걸릴거라고 생각한 사람 있을거야 아님 말고) 어떻게 좀 내가 왔던 길을 다시 찾으려고하는데 사막에서는 바람이 불면 미래산업 옮겨진다고 들었다. 그렇다는 건... 내가 온 길을 못찾을수도 있다는 것 이다. "아! 맞아 바퀴자국!" 나는 바이크를 타고 왔으니 바이크 자국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바퀴자국은 내가 달려가는 동안 없어져 있었다. 결국 나는 이 사막 한 가운데의 미아가 되어 버린것이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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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사막에서 살아남기 시작ㅋㅋㅋㅋㅋ
익환

2022. 11. 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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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해 이러다 우리 다 죽어...............
위버위버

2022. 11. 1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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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장편 시작인가~!
04하준

2022. 11. 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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