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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my name is chamsae,

shin yu hyun

2022. 11. 13. 일요일

조회수 217

크흠,, 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종류는 참새 이름도 참새인 참새다. 하지만 나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바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 참새는 매일 오후 2시 학교 앞에 서 하교 하는 학생들을 기다린다. 그중 참새가 가장 기다리는 것은,,
"채미야!! 오늘도 나와 있네 ㅎㅎ" 그렇다 바로 이 아이 승하다. (승하의 성별은 밝히지 않겠슴) 승하는 참새의 유일한 친구다!! "승하야, 우리 오늘 새로 생긴 분식점 갈래?"참새가 물었다. ' 채미가 뉴구 냐구? 바로 나 참새의 가명이란 말씀!!' "아,, 완존 미안한데, 오늘 엄마가 학원 빠지면 죽는데서,,ㅜㅜ. 담에 놀자" 승하의 말을 듣고 참새는 기운이 푹 빠졌다. 그래도 애써 웃으며 대답했다."아잇!! 괜찮아, 담에 놀자" 참새는 다시 참새가 돼 집으로 날아가는 길에 투덜 거렸다. "쒸익쒸익 나쁜 승하.. 나랑 안 노라줘어어어. 흥 미워. 나도 담엔 안놀아 줄거라고오오오, 나 그렇게 쉬운 참새 아니야야야야야야?! 엇! 승하닷!!" 참새는 방금 한 말을 모두 잊은 채 승하한테 사람으로 변한 채 달려갔다."헉허헉, 승,,하하야ㅑ,? 에에엥!!" 승하의 옆엔 처음 보는 아이가 있었다. "채미야 또 만나네" 승하가 그 아이를 쳐다보았다. "넌 얘를 처음 보겠네. 얜 내 베프 시안이야" 승하가 활짝 웃으며 그 기분 나쁜 아이를 소개해 주었다. 그순가 참새는 그 시안이라는 아이를 라이벌로 삼았다.'쒸익쒸익. 저 개똥 같이 생긴 애랑 놀고 내가 훨씬ㄴㄴ괜차는데ㅔㅔㅔ 흥아아아앙' 참새는 속으로 생각했다.
{2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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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어떻게 학원을 다니고 떡볶이도 먹지?
익환

2022. 11. 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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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완전 음주 상태잖아?
04하준

2022. 11. 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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