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12. 토요일
조회수 212
어제 못쓴 일기를 오늘 써볼까한다. 어제 6교시에 체육이 없어서 강당에서 자유시간을 얻었다. 그래서 강당에서 신나게 놀고있었는데. 2반이 왔다. 글서 가치 놀았다. 나는 승차니와 축구를 하고있었다. 골퍼였는데 승차니 공이 약하게 골대로 들어왔다. 그래서 조금 강도가있게 찻다. 근데 그게 운이 안좋게도 장은서 머리에 맞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황에서는 웃음밖에 안나왔다. 축구를 다하고 무대위에서 돌아다니고 있엏는데 또 승차니 공이 약하게 올라와서 챃더니 공 대신 실내화가 날아갔다. ㅋㅋㅋㅋㅋ 근데 그걸로 끝이 아니었다. 내 실내화가 날아가서 김지나 뒤통수에 맞은것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나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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