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07. 월요일
조회수 12
오늘 연체 3700원 정도 나왔다. 척과땅이다. 이자 정말 많이 올랐다.
예전에는 8만원이면 됐는데 지금 11만원 넣었는데 연체다. 그럼 12만원 넣어야 한다. 정말 좃같다. 어떻게 된거 같노.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가 모르겠다.
죽어야 하나 살아야 하나. 사는게 맞는건지 죽어야 맞는건지 모르겠다. 어떻게 살까 나는 백만 장자 될까 아니면 죽기 직전까지 돈에 파르르 떨면서 거지처럼 살다가 뒤질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모르겠다.
나는 정말 좃같다. 왜 우리 아버지는 다 말아 쳐 드셨는가
나도 왜 다 망했는가
공부도 못하고 사업도 다 말아쳐먹고 집안은 재산도 없고 내가 살아야 하는건가 죽어야 하는건가 모르겠다.
이번 시험은 붙을까 떨어질까
내가 결혼 안한것만으로 정말 잘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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