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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최강 마왕, 12살 소년이 되다

승준

2022. 11. 06. 일요일

조회수 176

"오랜만이군요. 마왕님." 랙이 어째서 나를 돕는 거지? 우선 살았군. "우선 저놈부터 없어죠." 킬러말인가?그래 저놈은 너무 위험해! "비거!" 비거? 녀석이 왜 비거를? 비거는 1000년전 초대 마왕님 굴팀님의 동료 도로만 아이스의 가문만이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인데? 설마. "예 제가 도로만 랙입니다." 오 좋은 아군을 얻었군. 그럼 이세계로 돌아갈수 있어. 돌아갈 수 있다고! 하핳하캏! "킬러님? 어디부터 잘라드릴까요? 당신이 저희 아버지에게 한것 처럼 해드리죠. 우선 목부터! " 어 랙이 저렇게 화날 쭐이야! 감정이 없는 생물이라고 소문이 자자한데, 아 맞아 그때 내가 랙의 정신상태를 망가뜨리려고 킬러에게 랙의 아버지를 죽이라고 했지. 그 사실을 랙이 알면 난 죽을거야. "컼캌" 이런 기어코 킬러의 3개의 심장을 모두 찢은 것 인가? 끔찍하군. "랙 혹시돌아가는 길을 알고 있나?" "아 예. 인간의 시체에 포탈마법을 사용하면 이동가능합니다. 그래서 킬러가 이동용으로 인간들을 대량학살한 것입니다." 아 맞아. 킬러가 나에게 처음보는 생물을 가져다 준적이 있어. 그걸 이용해서 나를 지구로 보낸 것이군. 그럼 돌아가자. 이중한명을 죽이면 된다는 말이지. "얘들아 너희들도 방금상황을 봐서 내가 누군지 알겠지. 그럼 누구 한명만 죽어줘라." 당연히 모두 하기 싫어했다. "그럼 민주주의로 투표하는게 어때?" 그리고 투표가 진행됬다. 결과는 반에서 비호감인 아이(나아님. 나라고 하지마라.) "핳하! 사람을 왜죽여요. 쓸모없이. 그냥 포탈로 갈수있는데. 그리고 그방법이 아니면 범죄연류되요!" 칼.림.의 말이다. 이 말도 일리가 있다.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까?
END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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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일기들이 15세로 올라간다!
익환

2022. 11. 0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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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04하준

2022. 11. 0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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