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31. 월요일
조회수 111
우리엄마는 마법사다.
왜냐면 모든 물건의 위치를 안다.
"엄마 내 그림공책 못봤어?"
"니 서랍 3째칸!"
이렇게 엄마는 알려준다~
또 이럴때도 있다.
"아빠 내 샤프 어딧어?" 아빠:"몰라" 나:"엄마 필살기!"
"엄마:태이블에있는 까만봉지 옆에있는 유리컵 위에."
너무 잘 알아서 무서울때도있다.
나도 어른되면 저렇게 위치를 잘알겠지?
아빠도 물건 위치를 잘알겠지??
엄마는 찐짜마법사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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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31.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