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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로 태어난다면 무슨 동물로 태어나고 싶은가?

shin yu hyun

2022. 10. 30. 일요일

조회수 184

난 고민 할 것도 없이 호랑이를 택할 것이다.
왜냐하면 동물원에 가지 않는 이상 천적이 거의 없어 자유롭게 살 수 있다.
그럼 왜 사자는 안 하냐고? 초원에는 치타, 물소 등 위험한 동물이 더 많기 때문이다.( 산에 사는 곰이나 늑대는 거의 만날 일이 없음) 그리고 사자는 무리 생활을 하지만 호랑이는 각자 알아서 다니기 때문이다. 무리를 지어 생활하면 내가 가족을 지켜야 하는데 그건 너무 위험하고 귀찮을 것 같고, 그렇다고 암컷처럼 보호만 받으며 조금 심심할 수도 있고, 암튼 무리 생활은 싫다.
두 번째 이유는 나를 괴롭히는 것 들을 다 -- -- - 있기 때문이다.
자, 만약 내가 귀여운 강아지나, 노루 등 힘이 없는 동물이 되었다고 생각해보자. 막 벌레나 다른 동물들이 나를 귀찮게 하거나 괴롭히면 어떡해 해야 할까? 물어야겠지. 근데 이 작은 동물들이 무슨 힘이 있다고,,그냥 작은 상처만 낼 수 있다. 하지만 호랑이의 경우 다른 동물이나 사람이 날 괴롭힌다? 난 그런 것들을 다 찢어 죽일 것이다.(위에 빈칸: 찢어 죽일 수) 솔직히 사람이 맨몸..아니 칼을 들고 호랑이에게 덤빈다고 생각해봐! 일단 호랑이는 산에서 마주칠 거 아니야! 호랑이는 평생을 산에서 살았으니 움직이기 편하겠지!! 그리고 사람이 칼을 들고 있다? 그전에 호랑이한테 다가갈 수는 있고? 반 면에 호랑이는 사람보다 몸짓도 크지~, 힘도 훨씬 세지, 호랑이는 사람이 (총을 제외한) 무기를 소지해도 꿇릴게 없지~ 그래서 난 동물로 태어난 다면 호랑이로 태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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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frog ^^
I want to be born as a pigeon
시우

2022. 10. 3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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