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3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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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일에 힐스테이트 아파트에서 할로윈 축제를 했다. 친구들과 놀면서 사탕을 주웠다.
사람들이 사탕을 받을 때 떨어트린 사탕들을 주웠다. 다 안 더럽고 맛있었다. 그리고 푸드
트럭에서 분식을 먹었다. 어묵도 먹고 떡볶기도 먹고 순대도 먹고 간장 닭강정도 먹었다.
닭강정은 친구가 먹고 싶다고 해서 엄마께서 자주셨다. 다 먹고 위로 가서 놀려고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했는데 친구가 유모차 바퀴에 깔려서 아파하는 데 [아저씨가 끌고 있었다] 그 아저씨는 사과도 안하고 자신이 먼저 가고 있는데 타려고 했다고 성질을 부렸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 친구는 많이 아팠다고 했다.그래서 기분이 상한 것 같았다. 그래서 친구는 계단으로 올라가고 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었어서 그냥 올라갔다. 엘리베이터에서 그 아제씨 부인으로 보이는 분이 왜 아이들 한 테 소리를 지르냐고 말하니까 자기가 먼저 갔는데 끼어들었다고 소리 질렀다 친구가 먼저 가려고 했는데 끼어 든 건 본인이면서... 내가 더 화가 난다. 이런 일이 지나가고 친구 집에서 조금 놀다가 친구 엄마의 학원에 가서 파티를 했다. 영어 학원이 여서 영어로 퀴즈를 하고 유튜브도 보고 저녁도 먹었다. 왕만두도 먹고
프랭크 버거도 먹고 흑미쌀 깁밥도 먹고 후식으로 귤까지 먹으면서 유튜브를 봤다. 먹는게 좋았던 아주 행복했던 포만감있는 할로윈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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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30. 2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