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30. 일요일
조회수 190
일단 새벽4시에 일어나야하는 걸 거이 다섯이에 일어나서 덴져상황 일단 가보지만 6시 출항인데 도착하면 30분 늦음 그래서 안되겠구나하고 가는 데 아빠가 뭔 형님이라고 부르는 데 암튼 그 분이 작은 배를 보내줄테니 타고 와라고 해서 후딱 가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고 김밥도 사고 전자렌지까지 돌리고 옴..암튼 가서 가니가 작은 배가 하나 있었는 데 그걸탈라고 하는 데 이제 그 움직이는 장치에 줄이 감겨있어서 잠수해가지고는 끊을 수 없다고 해서 '아 집으로 돌아가야 겠구나'했는 데 다시 형님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그냥 배로 데리러 온데서 기다리다가 타러갔다.그새서 타고 둥가둥가하다가 8시에 집에 와서 쓰는 중 겁나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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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2022. 10. 30.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