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3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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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월**일 *요일 *시*분
D-day
드디어 내 동생이 태어났다. "으아아아아앙~@,!-!(~!(@^_~:~,!-!-:^_^~?,!%/_~" 무슨말인지모를 외계어를 했다. 난 그저 막내에서 벗어날 수있고, 어린 귀여운동생이 생겼다는 그런 느낌에 너무 신났다. 난 동생을 빤히 보고있었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갓태어난 아기를 눈앞에서 보는건 정말 소중한일이다.
며칠후
동생의 이름은 대충 개똥이라고 하겠다!! 드디어 개똥이가 처음으로 집에 오는 날이였다. 엄마께서 개똥이가 쓸만한 애기용품을 쇼핑하러 나가셨고 오빠는 학원,아빠는 잠깐 편의점에 가셨다. 난 그동안 개똥이와 있었다. 개똥이는 나와 눈을 마주쳤다. 갑자기 개똥이가 나에게 "누나"라고 말했다. 난 깜짝놀랐다.
또다시 개똥이가 말했다."내가 말했다는 사실을 그누구에게도 알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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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3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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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30.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