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3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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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이태원에서 할러윈 축제를 하다 여러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를 보았다. 코로나 19바이러스로 인해 3년만에 다시 열리는 축제라 무려 1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왔다고 한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이 몰린 나머지 150명 정도의 사람들이 압사당했다. 그중 외국인 사망자도 있었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또 목격자는 "좁은 길목에 술이 뿌려져 있었고, 경사진 길이었기 때문에 도미노처럼 줄줄이 넘어진 것 같다. 또 앞에서는 뒤에 사람들이 몰려오니 '밀지마'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으니 이곳에서 죽은 사람들이 더욱 불쌍하게 느껴졌다. 앞으로는 이런 끔찍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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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30.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