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2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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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강아지요미는 한집에 입양되어 그집에살게 되었다.
요미는 유경이 도경이 시형이 라는아이들과 함께살게되었다.
요미는 올때는3개월 밖에되지않았다.
하지만 유경이라는 아이가 요미를 잘도와주고 놀아주었다.
요미는 이집에서 2년을함께살아서
요미는 잘돌봐 주었던 유경이랑만 놀았다.
요미.(유경이누나가 세상에서 제일 좋와!유경이누나랑만 놀거야!!!!)
요미는 잘때도,밥먹을때도 계속 유경이한테만 붙어다녔다.
다음날 유경이의 침대에서 일어난요미는 시계를보고 유경이를
깨워서 옷을껀에주었다.
요민 우리집 귀요미이다.
지금은 좀 있으면 3년을 함께산다.
나는정말좋다.멍멍!!
이이야기는 실제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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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31.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