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2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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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은 굉장히 중요한 학년이다. 그 이유가 초등 과정을 끝내는 나이이기도 하고 이 학교에서의 마지막 1년 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초 6 과정을 끝내면 중학교 1학년이 되어 새로운 학교에서의 생활을 한다. 하지만 초 7 이 생긴다면 공부 과정은 같은데 초 6의 중요한 기분을 이와 같이 느낄 수 있을까? 그냥 다른 학년으로 넘어간다는 느낌으로 생각될 것 같다. 사람은 많은 경험과 상황을 느껴봐야 한다. 중학교를 1년 늦춰 간다고 해도 나쁠 건 없지만 7학년 보다는 중학생이 더 낫지 않을지 생각해 본다. 우리는 흔히 초등학생을 '잼민이' 라고 비하 발언을 한다. 초 6은 그걸 가지고 '내가 이제 초등생 막바지에 있는데 아직도 잼민이 소리를 들어야 해' 라는 생각으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우리는 중학생을 잼민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 이유는 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막바지에서 1년이 더 추가 되어 잼민이라는 소리를 1년 더 듣는다면 기분은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초 6에서 초 7로 가기 보다는 중 1로 바로 가는 게 나는 더 낫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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