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26. 수요일
조회수 944
난 롤을 했다 겁나게 어려웠지만 연습을 하고 하니까 괜찮은 것 같았다
파랑가루라고 챔피언(캐릭터) 을 사는 게임의 머니 같은게 있는데 그것이 갑자기 6300개가 되어 있었다 그러면 좋은 챔피언을 하나 정도 그리고 제일 싼 챔피언을 많이 살 수 있다
그런데 싼 챔피언은 좀 손해인 것 같아서 파랑가루를 딱 6300개를 주고 살 수 있는 챔피언을 하나 샀다 거기서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난이도를 보고 사야 했었다 케인을 살려고 했는데 정글 챔피언이여서 안샀고 사미라는 AP 원거리 딜러여서 살려고 했는데 어려워서 안샀고
요네는 겁나게 어려워서 안샀다 그 중 탱커이고 강한 챔피언 세트를 샀다 세트를 사고 일반전을 했는데 한타 때 내가 다 캐리 해서 mvp를 먹고 이기게 되었다 끝
(자세한건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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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