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25. 화요일
조회수 160
"싸요, 싸~! 남들 다~가지고있는 분필! 이거 문구요품이5서 아무데서나 못사~~!♡이거 이거! 안되겠어.! 내가또 오늘만 딱! 분필한봉지에 1000원 한봉지에 수북--~히 10개!열개가 들어있다~이 말이야!자이게ㅣ한봉지사지! 내가 얼마나 좋은지 쫘~아~악!알려드릴게.!허험~..이게 수금산에서일하시는 분들이 99.9999999999%추출물로 AB센터에서 책임지고 재작한거라 맛도좋아..!!ㄴ
(그렇게 하나도 팔리지 않았다고 한다...)
※주의:1.수금산 또는 AB센터는 이글의 작가가 직접 상상해낸것으로 실화가 아닙니다 2.문구용품으로 나오는 분필은 먹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인터넷어서 먹는분필 같은 철분덩어리는 판매하며 철분이많아 임산부분들께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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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30.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