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2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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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용접이 안됐다. 그래서 다각적으로 생각을 해봤따. 그랬더니 잘됐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지금 안되면 변형해서 하니까 잘됐다. 나는 다 잘될거다. 그러니까 계속 하면 된다.
인생도 마찬다가지라고 하는데 지금 내가 글자를 키우니까 그래도 좀 낫다.
여기 일기장 좀 적응이 안된다. 용접처럼 계속 써야 하는건가? 나도 모르겠는데 계속 하다 보면 적응이 될지 모르겠다.
그냥 계속 용접을 다르게 도전하니까 된다. 만약 내가 산안기 공부할때 좃같은 세화 안보고 한번 떨어지고 그담에 구민사 공부 했으면 붙었을까 생각해본다.
만약 붙었더라면 암기법 공부 몰랐을거다. 그리고 인생을 배우지도 몰랐을까 무슨 개소리인지 모르겠다. 그냥 계속 쓰는데 내가 쓰면서도 무슨 말인가 모르겠다.
그래도 여기에 일기 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좃같아도 계속 써야 하는건가?
왜 이지데이는 일기 사이트를 없애 버렸는가?
좃같다. 여기 일기장 계속 써다보면 적응이 되는건지 아니면 아닌건지 나도 모르겠다.
그냥 결론은 인생은 계속 다채롭게 여러 방면으로 도전해야 한다.
그게 내 결론이다.
만약 내가 필기 떨어지고 실기 떨어졌을때, 그때 구민사 필답 봤으면 아마 붙었을거다.
내도 구민사 볼라고 했는데, 그냥 구민사 안보고 계속 좃같은 세화 봐서 떨어진거다.
계속 같은거 하니까 같은 결과가 나온거다.
다른 결과를 나올라 하면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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