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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23.(일) 오늘의 일기

hiheeju

2022. 10. 23. 일요일

조회수 10

오늘은 비쿨모임을 하는 날이다. 가야한다는 마음은 있지만 또 가기 싫은 마음이 엄청 엄청 많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나타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쉽지 않다.

●열왕기하 4장
5 여인이 물러가서 그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저희는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 오고 그는 부었더니
6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오라 아들이 가로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아멘! 그렇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기름 한 병 밖에 아무것도 없어보이는 여인에게 오시어 그 기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그릇을 채우셨습니다. 주님 우리도 이 여인처럼 정말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사오나 우리가 주님을 믿고 구하며 나아갈때에 주님께서 우리들의 모든 그릇, 모든 필요를 채우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가 기도하며 나아갈때에 정말 아직 빈그릇 같아보이는 우리 훈련생들의 마음을 성령님께서 가득 채워주시길 원합니다. 우리들이 가진 것이라고는 정말 성령님밖에는 없습니다. 우리들이 정말 동원하고 여기저기서 빌리듯이 모아온 이 훈련생들. 주님 성령님으로 채워주시고 모두 채우고 다 채워 그릇이 부족할때까지 그렇게 부워주시길 원합니다.

● 시편 116장
12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13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14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하나님 저희는 주님의 은혜를 받은 자들입니다. 정말 값없이 주신 이 은혜에 너무 감사드리며 저희도 다윗처럼 우리의 서원을 주님께 갚길 원합니다. 주님 저희 한국교회는 주님께 약속드린 서원이 있습니다. 10만 선교사 파송 주님 앞에 약속드리며 나아갔습니다. 이 서원을 주님께서 보시고 한국교회를 부흥시켜주신 것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가 이 은혜를 다시 생각하여서 정말 하나님께서 저희를 구해주시고 모든 결박을 푸신 이 은혜에 감사하여 이 서원을 주님께 자원하여 갚길 원합니다. 우리 모든 스탭과 훈련생들 주님께 감사함을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저 열방을 향해 기도할 수 있도록 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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