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21. 금요일
조회수 162
[참고로 이건 학교 숙제가 아니라 쓰고 싶어서 쓰는 거]
일단 만원 중 2,000원으로 ab6ix 포스터를 살 것이다. 비록 사진이지만 그걸 보면 내 마음이 안정 된다.
글구 바로 다이소로 갈것이다. (다이소는 5000원 이하만 있으니까 헿) 그곳에서 타투와, 포카 바인더, 슬립을 살것이다. 요새 슬립은 잘 안보이던데,, 그리고 남은 돈은 뭐,, 교통비로 써야겠다. (일주일에 1,400원 듦) 그러면 알뜰한 만원의 행복이 된다. ㅎㅎ 근데 사실상 난 10,000원을 이렇게 알뜰하게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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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22.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