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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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3학년 떄 내가 실제 겪은 일이다. 나는 친구들과 떡볶이를 먹고 학원에 가려는 길이었다.어떤 할머니가 콩나물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았는데(거스름돈 얼마 받았는지 모르는 상황)거스름돈의 일부인 1000원을 떨어뜨리셨다.순간 내머리에 두가지 생각이 지나갔다.'1000원 쯤은 가져가도 되지 않을까?
'돈을 돌려 드릴까?'나는 가져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컸지만 양심에 찔려 차마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 돈을 돌려드렸더니 할머니는 돌려줘서 고맙다고 나에게 감사의 인사를 해주셨다.내가 그때 돈을 주웠다면 돈을 얻지만 내 양심을 버린 것이였다. 하지만 누군가를 돕는 것을 그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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