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20. 목요일
조회수 78
요즘 나는 사춘기가 온 것 같다.툭하면 친구들한테 화내고 가족한테도 화를 내는 등,나는 요즘 너무 화를 잘내는 사춘기가 온 것 같다.많은 친구들도 나한테 상처를 받았는데 사과하면 받아줄까?그냥 없었던 일처럼 지나갈까?나는 너무 심한 짓들을 하고도 왜 재책감을 못 느낄때가 있을까...?
누군가가 댓글로 나한테 해결책을 알려주면 좋겠다.
(추신:이 사이트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장난치는지 모르겠는데 할거면 다른 곳에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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