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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서 스마트폰만 보고 있다면

남도현

2022. 10. 17. 월요일

조회수 150

나는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학원에 가러 집에서 준비를 하고 나왔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보며 길가를 걷는데 스마트폰의 소리를 키고 걷고있어서 주변 소리도 잘듣지 못하고 걷고 있었는데 학원에 거의 다 도착할 무렵 도로에서 차와 맞닿뜨리게 되었다. 나는 순간 매우 당황했고, 얼음처럼 그 자리에 우뚝 멈춰 섰다. 다행히 다치지는않았지만, 차에게 짓눌린 내 핸트폰은 완전히 뽀가졌고, 더이상 쓸 수 없게 되었다. "아악 내 핸드포온...!" 나는 그렇게 내 첫 핸드폰을 잃었다. 아이고 어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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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오..와
박민혁

2022. 10. 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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