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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소설 2회

운영자

2022. 03. 22. 화요일

조회수 732

릴레이 소설은 여러 사람이 참여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글쓰기 방법입니다.
학생, 선생님, 어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전 읽어주세요.

1.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댓글로 이어질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비속어, 욕설, 혐오 표현, 폭력적인 내용 등이 포함된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됩니다.

3. 공개 댓글로 180자 까지 작성할 수 있습니다.

4. 댓글이 50개가 달리면 릴레이 소설은 완결됩니다. 50번째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5. 릴레이 소설이 완결되면 새로운 릴레이 소설이 오픈됩니다.



자, 그럼 재미있는 소설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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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나는 천재 과학자다. 그리고 인간 최초의 냉동인간이다. 불치병에 걸려서 의사가 한달 뒤에 죽을거라 했다. 마지막 힘을 짜내 냉동인간 기계를 만들고 500년 뒤 깨어나게 타이머를 돌렸다. 500년 뒤엔 내병을 고칠 수 있겠지? 생각하며 깊이 잠들었다.
500년 듀ㅣ
쿠당당탕 - 눈이 부셔서 잠에서 깨어났다. 뭐지??!
하하

2022. 03. 2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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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윽.. 눈부셔.."
"벌써 500년 후인가..?"
이예진

2022. 03. 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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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저 멀리 밝은 곳을 찾아 발걸음을 옮겼다.
보석선장[0]

2022. 03. 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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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그리고 내눈앞에 나타난 매드싸이언티스아니 박사가 날 봐라봤다. "성공했나보군요"하고 내가말했더니...."누구...?"라고 말했다
가오니

2022. 03. 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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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멋진놈이다!"라고했다....... 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클났다
심심한 마주

2022. 03.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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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박사가 놀라서 도망칠려고 했다. 나는 침착하고 다시 처음부터 설명해 주었다
소심이Sosimi(1)

2022. 03. 2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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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갑자기 정신이 이상해졌다
어...뭐지??...여기는 어디 난 누구....?
"여기는 냉동인간 세계이다."
아경 참새🖤💚

2022. 03. 2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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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네?! 뭐라구요? " 수면제 때문에 머리가 어질어질 해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박사가 큰소리로 말햤다. "지그은 2522년 입니다. 너무 오래 잠드셔서 정신이 없으시군요!"
하하

2022. 03. 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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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네?2522년이라고요?"창문을 보니 우주선같은 자동차가 하늘을 떠다녔다.
은솔Jo Eun Sol

2022. 03. 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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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흠...으음..근데 내 가족들은 어디에있지??
나연 46

2022. 03. 2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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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음....타이머신을 나만타서 나만 온건가...??
아무튼 여기는 냉동인간세곅이고 2522년이다....이거지..?
내가 타이머신을 타고 온거고.....
아경 참새🖤💚

2022. 03. 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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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으윽! 머리가......
난 그 자리에서 다시 기절했다
권가희

2022. 03. 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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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다시 깨어나서 일어난곳은 우주였다 나는 숨이막혔지만 이상하게 죽지 않았다
심심한 마주

2022. 03. 2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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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
나는 순간 이상했다. 어?! 나 우주복도 안 입었는데? ??왜 쓰러지지도 않고 죽지도 않았지?
장예나

2022. 03.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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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내가 살았어!"그순간 뒤에서 외계인이 튀어나왔다.
[16/50]
외계인은 나를보고 동료들을 불러서 공격 할라했다 나는 도망쳤다
삐롤로 바릴리! [뜻; 공격해라!]
심심한 마주

2022. 03. 2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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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외계인들이 공격을 시작했다.
박정우

2022. 03. 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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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외계인은 공격을 하지 않고 치킨을 주었다. 나는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외계인이 닭다리를 달라고 해서 싫다고 했다. 그랬더니 외계인이 공격을 했다!
소심이Sosimi(1)

2022. 03. 2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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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난 공격을 맞고도 죽지 안았다
체리 55

2022. 03. 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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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죽지 '않'았지만... 흑흑 갑자기 목소리가 안 나왔다.
보석선장[0]

2022. 03. 2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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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아주 신기했다. 그때 외계인이 말했다. 사실은 넌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 이다.
왜냐하면 너를 우리가 실험용 으로 썻기 때문! 그래서 일부로 총 시험을 해 본 것 이다.
누아

2022. 03. 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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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그래서 나는 놀랐다 “제가 실험용이었다고요?””그래”외계인이 말했다. 사실 외계인이 준 치킨이 사람을 되살리는 약물이었던거다. 그래서 일부로 나를 죽이고 치킨을 먹게해서 다시 살아남게 된거다.
tanggom

2022. 03. 2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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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0]
하지만 나는 2022년 최고 천재였기에 잘 대처했다.
5김시후

2022. 03. 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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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
그래도 다행이지..... 실험 끝나고 바로 죽었을 수도 있었으니까....
내가 그 순간 방귀를 꼈다.
근데 외계인들 언어 중 뿡이라는 단어가 있었다!!
그 단어는 욕이 었다. 외계인들이 나를 .....
[25/50]
공격하기 시작했다
6류찬희

2022. 03. 2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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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0]
그 공격을 맞고 난 온몸에 멍이 들었다.
2최우진

2022. 03. 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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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0]
너무 아팠지만 난 외계인의 우주선을 훔쳐타서 도망갔다.
5김시후

2022. 03. 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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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
어? 뭐가움직이는..."깍 ~이런****...앗"
가오니

2022. 03. 2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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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
난 또 기절했다.... "여기는! 병원이잖아? 근데.. 왜 내가 죽어있지?" 그렇다... 모든것은 다상상이었다..... 난 죽어있었고....
심심한 마주

2022. 03. 2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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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
난 실험실,우주 에서 일어나는것을 상상한 것이다! 그뒤로는 아무것도 보이지않았다......
심심한 마주

2022. 03. 2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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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0]
그리고 잠시후, 이게 말도안된다고 생각하며 난 위에서 내몸을 내려다보고있었다

2022. 03.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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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0]
에필로그: 그러다 내 영혼은 이제 영혼의 방 앞이다.
보석선장[0]

2022. 03. 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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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0]
"아..시간이 되었구나.."내몸과 ㅃ2할생각을하니 슬픈...'인생은한방이다 ..가즈아 '라는생각이 내머리속에..."쿵...환자분일어나세요!..찰삭!"
가오니

2022. 03. 2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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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0]
므아뭐지
고양이가좋아60

2022. 03. 2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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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0]
느낌이상해
고양이가좋아60

2022. 03. 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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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0]
나는지옥에있었다
고양이가좋아60

2022. 03. 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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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0]
"환자분!! 정신차리세요!! "정신 차려보니 간호사가 있었다. "여기가...어디죠??! 지옥인가요?"
"아니에요. 병원이에요. 수술 잘 끝났어요. 지금 마취가 덜 풀리신 것 같네요."
그랬다. 500년 뒤 미래,외계인은 다 내 상상이었다. 불치명에 걸려 수슐대 위에 올랐었던게 생각났다.
하하

2022. 03. 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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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0]
그리고 나는 잠에서 깨었다
박시형

2022. 03. 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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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0]
앞 엔 아무도 없었다.
체리 55

2022. 03. 2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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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난 엄청난 공포감에 도망치기 시작했다
설의준

2022. 03. 2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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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
또 잠에서 깨었다... 설마... 이게 말로만 듣던 무한의 잠?
박시형

2022. 03. 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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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0]
또 잠에 들었는데 꿈 속에서 일어난 곳은 무덤 속 이였다
아경 참새🖤💚

2022. 03. 2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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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0]
'이건 뭐지..?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아!' 갑자기 앞이 환해졌다.
"일어나~ 학교 가야지!"
엄마가 내 방 불을 켠 것이다.
모든 게 꿈이었고 난 진짜 깨어났다.
티티

2022. 03. 2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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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0]
그러다 엄마가 아닌 외계인이 였다
익환

2022. 03. 26.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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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0]
나는 숨었다.
[46/50]
나는 친구가 준 총으로 외계인을 떄렸다
소심이Sosimi(1)

2022. 03. 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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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0]
외계인은 아파서 집으로 돌아갔다
소심이Sosimi(1)

2022. 03. 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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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0]
그때 나는 잠에서 깼다
소심이Sosimi(1)

2022. 03. 2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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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
여기는 학교였는데 선생님이 책을 읽어주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자면서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동화책을 듯고 있었던것 이다.
-끝-

릴레이 소설은 50번째 댓글에서 완결됩니다. 다음 댓글 작성자는 결말을 지어주세요!

tanggom

2022. 03. 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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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된 릴레이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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