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1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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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있었던일!! 실화입니다.
어제 미술시간에 포스터그리기를 망쳤는데 그걸 작품이라고 낼 수 없어서 짝인 유현이와 같이 미술학원에서 다시 그리기로 했다. 다행이 유현이랑 같은학원에 다녀서 같이 갔다. 6시쯤 도착해서 그렸는데 학원 문닫을 시간이라 조마조마했다. 근데 주말에 둘이 만나서 그림을 그릴 수가 없었기에 완성을 빨리해야했다. 유현이와 난 부모님과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둘이 남아서 그리기로했다. 처음부터 다시그리는거라 뭐그릴지도 표어 뭐할지도 막막했는데 일단 그리기시작했다. 미술선생님께서 가신 후에 채색에 들어갔는데 그림도 그렇고 생각보다 이쁘게 잘되고있었다. 글씨는 망... 글씨는 포기하고 색칠을 했고, 7시 55분쯤에 불을 끄고 문도 잠그고 🔒
나왔다. 남은 배경과 글씨보수공사는 유현이가 해오기로했다. 우린 열심히(?) 집까지 걸었고 유현이랑 나는 집이 꽤?멀어서 유현이를 먼저 보낼 수 밖에 없었다.
유현아 잘들어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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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15.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