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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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원에서을 다닌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선생님이 어떤 사람의 말로 이제 엘베를 타려 하는데 무서운애기를 해서 무서운 것 이다. 그래서 좀 무서워서 그냥 한번듣고 갔는데 선생님이 자기 남편이랑 운전하는데 갑자기 앞에 죽은 처녀귀신이 나타나서 선생님이 다시 봤는데 사려져서 집가자마자 부적을 현관문과 안방에 걸었는데 아무일도 없어졌다 들었다. 나는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돋아 엘베를타고 가지 못 했는데 점점 무서워도 혼자이겨내고 가다보니 자금은 무서운게 전혀안 무섭다. 나는 얼마전에 팔이 없고 강아지 산책을 시키는 아저씨를 보았다. 그런데 그게 엘베에서 봤다. 나는 얼마전에 또 사건을 겪었다. 혼자있는데 문을 두드려서 누구냐 물어보니 엄마랑 친구라하고 혼자면 열어달라길래 엄마한테 전화걸어 어디냐고 물어보니 일하고 있는데 그럼 어디겠냐고 했다. 그자리에서 난 핸드폰을놓아버렸다. 난 곧장 옷장에숨어서있었고 쫌 지나서 다시 보니 아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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