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1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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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11 화요일
2주 연속 주 4일 맛보기 체험판이 끝났다.
올해 마지막 평일휴일이었지만 아직 하계휴가 5일, 경조휴가 2일,
월휴 8일 정도가 남아있어 부담은 없다.
화요일 오전이라 가족사랑휴가를 신청하려 했지만.. 못했고!
다음주에 해보려 한다. 처가네와 연말 여행지로 씨마크를 함께 가면
참 좋을텐데.. 안되면 쌩돈(?) 들여서라도 가보면 좋을 것 같다.
#러시아 우크라 전쟁 및 코스피 박살, 부동산/금리 걱정
.러시아 꼬봉인 벨라루스가 러시아 편에 붙어 참전하려고 한다. 현재 우크라이나 전역엔 공습경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러시아 내에서도 강경파가 득세를 하여 전쟁 상황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금일 국내 코스피는 2,200 이하로 떨어졌으며 특히 반도체나 네이버/카카오가 회사망한거 아니냐는 정도로 떨어졌다. 이번달 말 현대차 주식 20주 받을 예정인데 많이 떨어진 상태로 팔 것 같다. 세금도 많이 떼는데.. 집값도 천정부지로 떨어지고 있으며 3주택 포지션이라 그저 걱정이다. 대출도 많고 금리도 올라 대출이자도 계산하면 스트레스라 잘 모르지만 한달기준 200은 넘을 듯 하다.
오늘 옆자리 김 대의원님이 검단 신축(1-2년전 최고가 7-8억으로 분양가 4억에서 P가 3-4억 수준이었음) 손피4,200주고 파셨다고 한다. P6천으로 내놓고 5천에 OK하셨으나, 매수자가 300을 깎았고 복비 500까지 고려해서이다. P가 최고일때 주변아파트 3-4억씩 P를 받았는데 1-2년 만에 이렇게 떨어졌는데, 지금 입주하기도 어렵고 전세가도 떨어져 현금을 1.5억은 추가로 넣어야 하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하셨다. 기흥에 건물도 있으신 분이.. 역시 자녀 3명의 생활비 및 교육비는 쉽지 않은가 보다.
오전부터 M18 유볼트 적용건 스프링 틀어짐 및 기존 양산 특장차 리워크안
회의 준비 및 업체와 구매와의 연락때문에 바빴다.
광윤씨가 없으면 정말 일 진행이 안될 것 같다. 벌써 웬만한 도면작업은 광윤씨가 1년차지만 다 나가고 있다.
어제 밤 잠도 적게 자고(거실서 3-4시간 정도 잠) 하루종일 바빴어서 머리도 아프고 피곤해서 5시 칼퇴하고 집에 왔다. 하루종일 고생한 수지와 지호데리고 집앞 장터(매주 화요일)에서 떡볶이/떡꼬치/토스트/뻥튀긱 등 간식을 샀다. 도가니탕과 함께 먹으니 든든하여 원기회복이 좀 되었다.
지호도 목튜브 목욕하고 일찍 자고, 나도 씻고 일찍 자려고 한다.
이제 젖병 씻고 열탕 소독하고 누워야지ㅎㅎ
내일도 바쁘지만 시간은 잘 갈듯 하다.
-내일 할일 : 해석팀 연락(QTF/7M), 설변내용 정리송부(생기/의장), 업체들 샘플/개발일정/성적서/승인도 연락하여 챙기기, 스프링 측정안 사전회의(시작), 원가심의회 검토, 제사위 P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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