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0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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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다. 마왕은 개운하게 일어났다. 클타니움도 함께 일어났다. 마왕은 후딱후딱 밥을 먹었다. 아침식사는 삶은 계란과 햄, 부대찌개 그리고 파프리카다. 원래 이세계에서 질기고도 질긴 드래곤고기나 먹던 마왕에게 햄은 신세계였다. 그리고 학교로 갔다. 김쵝쇠와 게임에 관한 예기를 하며 오는 길이였다. 그때 김최쇠가 누군가에게 인사했다. "교장선생님, 안녕하세요." 교장? 오호 이자가 그 학교의 최고 권력자인가? 얼굴이나 한번 보자ㅈ ㅇ 아? 어 저녀석은 2년전 사라진 내 간부 칼. 림이잖아. 저 녀석이 왜 여기에? 잠시 칼. 림의 시점으로 보겠다. '저 녀석은 카트라.다즈.블라세잖아. 저 사람이 왜 이곳에? 설마 인간세상으로 도망쳐온 나를 잡으러 온건가? ' "음 큭크흠. 김쵝쇠군, 내가 옆에 있는 학생과 할 말이 있는데 잠시 가주겠나?" "아, 넵." <김쵝쇠가 가고난 뒤> "혹시 마외" "그래. 나다. 칼.림. 물어볼것이 많군. 우선 어떻게 교장의 자리에 갔니냐? " "아, 자고 일어났더니 제가 교장이 되어있더라구요. 그것보다 이것을 보시는면 놀라실 것 입니다. 파이어! " 칼.림의 손가락에 불이났다. "그게 왜? 파이어는 최하급 원소 마법이잖아." 아, 여긴 인간세상이잖아. "예, 마력이 굉장히 감소했지만 마력이 존재는 합니다." 바로 그때. "교장선생님 안녕하세요." 1학년 꼬맹이들이다. "자세한 예기는 나중에 해드리죠." 그리고 아침방송시간. 오호 칼.림이 정말 교장이였군. 재밌어. 하하하하하. 8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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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09.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