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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수학여행

착한인간

2022. 10. 06. 목요일

조회수 135

오늘은 두 번째 수학여행 날이다. (앞에 수학여행 첫 번째 수학여행을 보고 오기!) 우리 학교는 오늘 경주에 갔다. 버스를 타고 거의 2시간 정도 갔는데 버스 안에는 쥐 죽인 듯이 고요했다. 다들 자고 있었다. 나도 잤다. 옆에 친구가 자는 모습을 찍으며 2시간을 달렸다. 가는 길에 첨성대를 보았다. 기사님께서 첨성대와 황룡사탑 이런 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셔서 심심하지 않았다. 또 핑크뮬리도 보았는데 너무 예뻤다. 우리는 경주월드에 도착했다. 한 10시쯤 도착해서 12시 까지 자유 시간 이었는데 난 오늘 총 2개의 놀이 기구 밖에 못 탔다. 바로 '토네이도'와 '파에톤' 이다. 줄이 너무 길어서 여러 개를 탈 수 없었다. 또 놀이기구를 찾아 다니고 그 놀이기구가 너무 줄이 길어서 다른 곳으로 가느라 더 오래 걸렸고, 평일에 갔는데도 다른 학교들이 수학여행으로 여기로 왔다. 심지어 갑자기 소나기도 오고 우비를 입으니 터지고.. 너무 힘들었다. 파에톤을 탈 때는 줄이 너무 길어서 1시간 40분 정도 기다려서 2분 정도 탔다. 점심으로는 카레 돈까스를 먹었는데 이번에는 어제와 다르게 친한 친구들과 같이 먹었다.(1편 참고) 또 츄러스도 사서 먹었는데 너무 너무 맛있었다. 집에 갈 때는 너무 열심히 돌아다니고 놀아서 바로 곯아 떨어졌다. 지금은 집에서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있는데도 피곤이 가시질 않는다는...

(내일 마지막 수학여행 입니다. 내일 일정도 적을게요!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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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을 읽을 때 나와 같은 초등학교를 다니는 친구도 있으면 공감 가능 할 것 같은 글이당.(댓글 많이 써주세욧!)
착한인간

2022. 10. 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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