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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초로 놀이공원에 갔던 경험

이세운

2022. 03. 22. 화요일

조회수 202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오늘 놀이공원을 간다고 했다.
나는 너무 신이 났다. 놀이공원에 가서 처음으로 타보는 첫 번째 범퍼카를 탔다. 나는 형이랑 같이 탔고 형이 운전을 했다. 나도 운전을 해보고 싶었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아빠가 범퍼카로 나와 형이 타고 있던 범퍼카를 쳤다. 그리고 두 번째 미니 바이킹을 탔다. 떨어질 것 같았지만 나는 계속 탔다. 세 번째 미니 롤러코스터를 탔다. 그 미니 바이킹 보다는 안 무서웠다. 미니 롤러코스터는 신이 나고 스릴도 넘쳐서 재미있었다. 그다음에는 큰 바이킹을 탔다. 나는 겁을 먹어서 눈을 깜았다. 다 타고나서 누나와 형이 말해 주었는데 그것이 360도 였다고 했었다. 나는 360도가 아닐줄 알았는데 360도 였다. 그 다음에는 기억이 잘 안나서 모르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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