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5. 0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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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동차경주를 좋아한다,그중에서도 포뮬러 원(F1)을 가장 좋아한다. 평소에도 포뮬러경기를 많이 지켜보는만큼 장래희망도 포뮬러 드라이버다. 마침내,어제 원하고원하던 레이싱 카트장에 갔다.아빠는 어지럽다고 했지만 나는 재밌었다 아빠는 내가 이스포츠의 체질이라고 했다, 이젠 체험용 카트말고 레이싱카트를 배울예정이다.레이싱카트란 선수들이 이용하는 선수용카트를 말하는데,보통 카트가 시속 60km 정도로 달린다면 레이싱카트는 엔진을 업그레이드하고 경량화를 해서 시속 120km까지도 달릴수가있다,하지만 선수가 되기위해선 어마무시한 비용이 드는데, 한번 대회를 뛸때마다 최소 100만원,중고 레이싱카트는 대략적인 600만원,그에따른 정비와 유지비,기름값은 60만원,최소 포뮬러 데뷔까지에는 5000만원정도가 든다. 이런돈문제를 위해서 따라붙는것이 팀이다. 팀은 개인이 정비를 안해도되고 카트를 직접맡겨준다.그리고 포뮬러로 넘어가면 스폰서가 붙는데,스폰서는 선수의 실력을믿고 막대한 후원을 해준다. 뮬그다음단계로 포뮬러3,포뮬러2,그다음에 최종단계인 포뮬러 원으로넘어간다.일단 포뮬러선수가 되고싶은이유는 돈을많이벌고 시속300km로 달리는 시원함이다. 많이 위험하지만 스리리 있기때문에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포뮬러까지는 못가도 카트선수권은 누려볼수있을거 같다.
(2410 양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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