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4. 2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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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블싸를 타고 출근했다. 늘 그렇듯 카페 정리와 화분에 물을 주고, 스카에 들러 정리를 했다. 주하가 시험기간이라 교습소 원장실에서 잤다. 요즘 공부시간이 아깝다며 잠을 안자려한다. 처음 보는 모습이라 당황스럽다. 열심히 한다니 보기는 좋다. 그런데, 잠을 좀 자야할 텐데 하루 두시간 자는건 너무 피곤할 텐데....
오늘도 화재1급 연습을 했다. 점심때 '개인역량' 두번 실시했다. 시간은 14분 이내에 들어와야하는데 12분 중반정도 나온다. 오후에는 '저층화재진압'을 두번 실시했다.
단장님이 간식을 사주어 진압대가 맛있는 간식을 먹었다. 주말이라 여유가 있다. 어제는 어머니가 호출하셔서 충주에 장농 버리러 다녀왔다. 3시간도 못자서 피곤했다.
아침에 많이 피곤했는데 회복실에서 20분정도 쉬니 많이 좋아졌다. 지금은 23시~1시 근무다. 오랜만에 독후감도 써야겠다. 로마인 이야기3권을 읽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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