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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이 왜이러지?

시홍이와 부엉이

2026. 04. 25. 토요일

조회수 2

☀️ 맑음 😟 걱정돼요
그림일기

4월25일 토요일 나,유찬,연훈,인후와 함께 자전거를타고
탕정에 갔다.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 물을 많이 사서 돈이 없어 놀이터에서만 놀았다. 중간에 천안아산역도 갔다.
막상 가보니 놀게 없어 이순신 고등학교 옆에있는 놀이터에서 놀았다. 놀고나서 집으로 가기전에 pc방에 갔다.
막상 가서 할 게임이 없어 먹거나 유튜브를보기만 했다. ps방 이용시간이 끝나 봉간천 공원에 갔다. 거기서 자전거 윌리 연습을 하다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이 거슬려 잠시 바닥에 버렸다. 그때 내가 바닥에 휴대폰이 있다는 것을
까먹어 자전거로 핸드폰을 밟아 버렸다. 순식간에 휴대폰 액정이 부셔졌다. 연훈이 말로는 s20울트라 여서 버틸수 있었다고 말해줬다. 휴대폰이 부셔저 임시로 인후집에 가 보호 필름을 붙였다. 그때 연훈이가 카드를 pc방에 두고 온것 같다고 말했다. 그래서 바로 pc방으로 가 연훈이 카드를 발견했다. 하지만 그것은 연훈이 카드가 아니였다.
그래서 연훈이와 인후는 다시 pc방에 가고 나는 앉아서
엄마한테 액정 깨진걸 말해주었다. 그때 연훈이의 카드와 함께 선우 카드도 찾았다! 액정깨진건 보험이 지나
휴대폰 보다 비싸서 휴대폰을 바꾸게 되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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