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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으로 공기를 사서 마셔야 하는 시대가 왔다.

아경 참새🖤💚

2022. 10. 03. 월요일

조회수 189

여기는 2***년 **월 **일 날씨 : 언제나 흐림, 오늘은 황사와 미세먼지농도가 매우나쁨 이다
언제 쯤 괜찮아질까??? 이 혼란은........
난 오늘도 방독면과 산소마스크, 공기주머니 10팩을 챙겨나섰다. 집안에서도 공기주머니를 들고있어야 하는 건 기본이다.
학교에서도 마스크를 빼지 못 한다....왜냐하면 마스크안에 공기주머니가 붙어 있는데 마스크를 빼면???
어떻게 될지 다들 알것이다...... 물가가 오르면서 공기주머니도 가격이 올랐다.... 한팩에 10000원이다.....
우리집은 가난해서 공기주머니를 얼마 사지못한다... 하루에 일인당 20팩이 필요하지만 난 숨을 참으면서 까지 공기주머니를 아끼고 있다..... 하루하루가 고비이고....지옥이고...전쟁같다.... 우리의 조상님들은 왜 지구를 이딴식으로 만들어서 줬을까????? 원망스럽다....법적으로 하루에 한명이 사용하는 공기주머니가 20팩이 넘으면 안된다. 그런데....내 친구가 21팩을 사용해서 난 이제 더이상 친구를 보지못한다.....하루하루가 슬프다...내 친구를 잃었다는 생각에 잠도 못잔다.....친구를 잃은 이유도 있지만 잘때는 아무생각없이 숨을 쉬기 때문에 공기주머니를 많이 써야 하기 때문이다....
이틀에 한번 자는데 너무 괘롭다.......우리는 조상님들이 대충쓰다 물려준 지구를 잡고 끌어올리는 역할인 듯 하다...
요즘은 TV에도 방송을 안한다... 촬영하다보면 숨을 잔뜩 쉬게 될테니 국민들에게 비난을 받을 수 밖에...
난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다...다른 의미로도 죽을지경이고...사랑하는 친구도 잃고....할 수 있는 것도 없고...저출산 땜에 더이상 친구도 없다...... 나를 이 혼란 속에서 빼내줄 사람은.....바로 우리 조상님들 뿐이다...


난 후손들에게 아픔을 물려주기싫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우리가 조심하고 예방해서 우리가 좋은 환경을 물려받은 것 처럼
우리 후손들에게도 좋은 환경을 물려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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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하면 이 글이 실제로 될지도
이건 내글 주제를 복고 쓴거겠지?
송지호떡

2022. 10. 0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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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그렇게 사람들은 죽어간다.
익환

2022. 10. 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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