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4. 2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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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육 시간에 1500미터 달리기 대회가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조금 긴장했지만, 반 친구들이 응원해줘서 힘이 났다. 출발 신호와 함께 있는 힘껏 달렸는데, 마지막 바퀴에서 예슬이랑 엎치락뒤치락 하다가 결국 내가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너무 기쁘고 뿌듯했다. 선생님도 정말 최선을 다했구나라고 칭찬해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다. 내일도 열심히 연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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