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2. 화요일
조회수 202
저벅저벅
이..이런 간수가..
저벅저벅
막대기에 다았다!
끌고 오기만 하면!...
끼이익
(이런!?)
간수...?:젠장 아얘 기절했나..
간수?:열쇠를 어디서 잃어버리긴 했는데
간수?:뭐 기절해있으니 상관없겠지..
(휴유우우....)
(열쇠를 좀만 늦게 챙겼어도..)
(으으윽...생각하기도 싫군)
간수?:음?
간수?:물건 배치가 좀 달라졋나?
간수?:막대기는 저 뒤에 처박혀 있었던것 같은데...
(이..이런 시간이 없어서 원래대로 놓지 못했다...)
간수?:흐음..너무 예민해졌나..
간수?:이놈만 죽이면...돈을 잔뜩받는다니...
간수?:크흐흐..너무 쉽군..
간수?:그나저나 의뢰인은 이녀석이 살인사건 목격자라 죽이란건가?
간수?:뭐 그렇겠지..기억을 없애는 약도 주고..
살인청부업자:이제 슬슬 이녀석을 죽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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