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0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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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동생의 잘못을 폭로할수 있는 글이 되시겠다
어느날 동생이 내 방문을 끼익 하고 열더니 "온니..나 숙제좀 대신 해쥬며는 안대?..ㅎ" 이러길래 엄마한테 이르겠다고 하니 돈을 제안 한더라 만원이었는데 마침 돈도 없어서 수락했다.나도 잘못했지만 개인으로 집에서 하는 문제집을 해서 괜찮겠지 하고 풀어 주었다.
그런데 평소에 그것보다 복잡한걸 하다보니 정말 쉬웠다.곱셈인가 덧셈이었는데 매일이것만 했으면 좋겠다했다
그래도 "이런 일은 나쁜 짓이니 다신 안해야지!" 라고 그때 생각했는데 정말 다음에 커서 안할지 모르겠다.어쨌든 나도 내가 잘못한거 알고있으니까 갠차늘거양!
^3^
오늘의 투멋취 인뽀매이숀
1.오늘 한끼도 안먹었는데 배안고파-먹은거:밀크티 버블티,마블사탕
2.유현이가 오늘 놀자고 했는데 못논다고 한거 뻥이야 미아내 유혀나ㅏㅏ그때 나가기 시러서 그래써 미아내ㅐㅐ🍎
3.윤미작가님 정신병원 302호 빠져있음 방빙인데 읽어볼 사람 읽어보구 새드 앤딩이얌 네이버 블로그 형태 중장편 소설인데..나이거 왜 설명하고 있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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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02.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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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02.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