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0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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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전이상한사람은 집으로 와서 인터넷을 뒤져봤다. 대충이 인간세상에 대한 기본을 알았다. 예를 들어 중력이나 핵력, 태양계, 마법의 유무같은 것말이다. 그리고 자신이 한일을 보고 인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알았다. 아무튼 그는 평범한 학생으로 위장하기 위해 놀이터로 같다. 김쵝쇠는 미끄럼틀위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뭐야 김쵝쇠녀석이 잖아. 친구가 많다고 설명했으면서 친구가 나 1명밖에 없나보군. 낄낄낄 낄낄낄! "HEY! 김쵝쇠! 니는 무슨 놀이터까지 와서 게임을 하고 있냐. " "아 뭐? 아이언이 어디서 브론즈한테 까불어? " "뭐야, 1대1은 내가 이겼어. 똥멍청아!" "어 저거 뭐냐?" 응? 귀여워. 저게 바로 고양이? 사진보다 훨씬 귀여워? 마왕은 성큼성큼 고양이에게 다가왔다. 덥석. 보들보들해. (맞다. 참고로 나는 고양이보다 개파다.) 이세계에서는 동물이라고 해봤자 파이어리아 드래곤정도인데 이렇게 귀여운 동물이 있다니. "내가 너를 키우겠어. 너의 이름은 클타니움이다. " "어 그래 키워라." 다행히 박완전이상한사람의 엄마는 캣맘이기에 키울수 있었다. 6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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