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4. 20. 월요일
조회수 12
중국 공산당은 1991년 소련이 붕괴되어 15개국으로 찢어지는 것을 목격한다.
중국은 주류민족인 한족을 포함해 총 56개의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는 세계 최대 다민족 국가다.
중국인구의 95%가 한족이며 나머지 1억명 정도가 55개의 소수민족이다.
중국 영토의 30%가 원래 한족 본연의 중원영토이고, 나머지 70%가 만주족, 위구르족 그리고 티베트족 등의 소수민족의 자치구가 들어서 있다.
중국은 소수민족의 독립운동을 막으려 한다.
왜냐하면 소련처럼 되지 않길 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국은 이들 소수민족들의 독립운동을 막기 위해 어떤 역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들은 남의 나라 역사를 자기 역사로 편입하는 프로젝트를 이미 마친 상태다.
이들은 신장 위구르족, 티베트 장족의 역사를 빼았기 위해 각각 서북공정, 서남공정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소수민족들은 이를 막을 힘이 없었기에 거의 성공했다고 본다.
그리고 중국은 나중에 조선(북한) 정권이 붕괴했을 때 군사적 개입 명분을 얻기 위해 동북 공정을 2000년대부터 시작하여 그것을 거의 성공시켰다.
이 동북공정이란 한 마디로 중국 동북 지역, 즉 만주와 한반도 지역의 역사를 모두 자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는 프로젝트다.
중국 사학자의 머릿수는 한국의 사학자의 30배에 이른다.
한 마디로 중국의 사학자 한 명만 동북공정을 시작한다고 해도 한국 사학자 전체와 맞먹는다는 거다.
중국에서 사학자란 이공계 다음으로 가는 사람들이다.
근데 이 나라는 어떠한가? 일본어 교수가 한국사 교수보다 많은 나라다.
진짜 제발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갖고 빼았기지 않도록 하자.
당연히 중국의 그런 개논리는 국제적 위상이 있는 한국이 충분히 ㅗ날릴 수 있는 수준이다.
우린 중국의 주권없는 소수민족들과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의 명분이 될 수 있다는 건 분명하다.
만약 북한 정권이 붕괴하고 북한 지역에 공백이 생긴다면, 중국은 동해로 진출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북한에 대규모 군사작전을 펼 것이다.
우리의 강토가 저 사악한 이민족들에게 넘어가는 것이다.
그런 참사를 초래하고 싶지 않다면, 이 글을 읽은 당신.
역사공부를 열심히 하여 저 못난이들을 논리적으로 받아칠 수 있는 수준이 되시길 바란다.
이상 끝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